40년된 전동 타이프라이터의 새주인을 찾습니다.
부부가 함께쓰는 리뷰/아내의 IT리뷰


무려 1974년도에 출시된 전동 타이프라이터입니다. 사실 전동 타이프라이터로는 상당히 초창기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기를 꽂아서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가방에 넣어서 보관했던지라 아주 상태가 좋답니다. 전기를 꼽아보니 아직도 작동을 잘합니다. 놀랍죠? 무려  40년이나 된 모델인데 말이에요. 전기는 110v를 사용한답니다.


가방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전반적으로 굉장히 깨끗하게 보관되어 있답니다. 가방은 깨끗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자판은 잘 눌러집니다. 영문자판만 있는 모델이랍니다.


저 시대를 사신 분들은 다 아신다는 스미스코로나 제품입니다. 타이프라이터에서는 명품이라고 불리던 모델이랍니다.


가방 포함하여 10만원...에 가져가실 새 주인분을 찾습니다^^; 시세를 살펴보니 작동안하는 타이프라이터가 소품용으로 6~7만원 정도에 거래되는 듯 한데, 이 제품은 아직까지 잘 작동하는 제품이거든요^^;

이사를 하면서 짐을 덜어야하는 관계로 지인분께서 부탁하신 것이랍니다. 다만 평일 저녁이나 주말 낮에 서초동까지 오셔서 직접 픽업해가셔야 하는 관계로 멀리서 오시는 분들께는 기름값 정도는 네고해드릴 수 있어요~ 고전적인 즐거움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서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댓글로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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