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베베 끙아 퓨레 후기
부부가 함께쓰는 리뷰/2세의 육아용품

요즘 낌지가 변을 너무 자주봐서 걱정이 많아요 ㅠㅠ

다른 사람들은 변비때문에 걱정이라지만

너무 묽은똥을 자주싸는 것도 사실 엄마의 큰 걱정이죠..

그러던 중에 아이배넷 끙아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글을 발견!!

식이섬유가 많은 끙아를 먹으면

왠지 음료의 이름처럼 낌지가 끙아를 잘 쌀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그래서 냅다 체험단을 신청했지요.





우선 끙아는 세가지 맛이 있어요.

노란색이 에이. 빨간색이 비. 보라색이 씨.

왠지 색깔만보면 노란색은 배. 빨간색은 사과. 보라색은 포도맛일 것 같은데 실제로는 세가지다 사과 배는 기본으로 들어있어요.



우선 에이의 원재료를 살펴봤어요.

사과퓨레, 배퓨레, 망고퓨레, 사과농충액, 레몬농축액, 바나나농축퓨레, 후르츠믹스 농축액, 당근농축액, 양배추 퓨레, 케일 농축액이 기본적으로 들었어요.



그다음은 비의 원재료
사과퓨레, 배농축액, 배퓨레, 사과농축액, 냉동파인애플농축액, 후르츠믹스농축액, ㅂㄱ포도쥬스농축액, 레몬농축액, 브로콜리퓨레, 호박고구마농축액, 양배추 퓨레, 밤페이스트



마지막으로 씨의 원재료
사과퓨레, 배퓨레, 배농축액, 적포도쥬스농축액, 사과농축액, 후르츠믹스농축액, 딸기농축액, 레몬농축액, 적양배추농축액, 양배추퓨레, 푸룬농축액, 대추농축액.



이하는 에이, 비, 씨 공통으로 들어간 다른 재료들이에요.

정제수, 폴리덱스트로스(식이섬유), 혼합제제(젤란검, 젖산칼슘, 구연산삼나트륨, 덱스트린, 로커스트콩검), 천연착향료(에이-없음, 비-파인애플향, 씨-포도향)



낌지에게 먹이기전에 엄마의 기미는 필수!

우선 끙아 씨를 하나 뜯어보았어요.

퓨레라기엔 조금 묽고 쥬스라기엔 조금 젤리같은 느낌이에요. 따로 색소를 사용하지 않아서 색은 묽은 과일야채쥬스 같은 느낌이에요







수저로 살짝 흘려보니 몽글몽글 뭉쳐서 제법 기울여야 떨어지는게 보였어요.


맛은 양배추맛이 나는 포도쥬스맛?

낌지가 먹었던 다른 아이쥬스들보다는 과일맛이 많이났어요. 낌지는 주로 야채가 들어간 쥬스를 먹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이번엔 낌지에게 맛을 보라고 줬어요.





맛을 보더니 또달라고 냠냠..



야무지게 위아래로 탈탈 털어가며

엄청 잘먹어요!!

마침 가족사진 찍을 일이 있어서 챙겨갔는데 밖에서도 야무지게 냠냠


다먹고 나오지도 않는거 먹겠다며 자꾸 들고 난리네요 ㅎㅎ



원래 유산균이나 식이섬유같은것은 최소 일주일 이상은 꾸준히 먹여야 효과가 있다고해서 앞으로 열흘은 꾸준히 먹여볼 생각이에요


일반 쥬스처럼 흘리지도 않고

전 만족한 쥬스에요!!

다먹으면 또사줄께~~~♥♥



이 리뷰는 체험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고